지금 다니던 회사를 때려칠 시기가 온 것같습니다. 누구는 너무 적은 연봉 때문에, 누구는 말도 안 되는 근무조건 때문에, 누구는 다혈징 상사 때문에, 누구는 새로운 적성을 찾아서 사직서를 제출합니다. 사직서라는 것은 회사를 다니난 사람으로서 지켜야 하는 최소한의 예절입니다. 자신의 커리어에 아주 핵심적인 부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을 하시고 결정하셔야 하며 퇴사를 하고 나서의 일이 확실하게 결정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. 낙동강 오리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. 사직서 쓰는법으로 일단 자신이 왜 때려치는 지에 대해서 확실하게 작성해야 합니다. 확실하지 않게 쓰는 것은 자제할 수 있도록 합니다. 사직서를 한 번 작성해서 내면 빠꾸할 수 없고 급여, 일하는 조건 등을 타협할 수 있는 것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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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3. 23. 11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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